여드름이 만들어지는 과정
여드름은 한 가지 원인으로 생기지 않습니다. 피지 분비, 모공 입구의 과각화, 여드름균의 증식, 염증 반응이 차례로 이어지기 때문에 어느 단계에서 막혔는지에 따라 보이는 모습이 달라집니다.
상북면 여드름, 이런 경우에 씁니다
짜고 난 자리에 자국이 오래 남거나, 같은 자리에 반복해서 올라오거나, 덩어리처럼 단단한 것이 만져지면 혼자 관리하기보다 한 번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화장품을 바꿔도 달라지지 않고 몇 달째 이어질 때도 검토 대상입니다. 오래 둘수록 자국과 흉터가 남을 가능성이 커집니다.
미리 알려 주실 것
임신 중이거나 피지 조절 약을 드시는 중이면 쓸 수 있는 방법이 달라집니다. 켈로이드 체질이거나 최근 다른 시술을 받으셨다면 상담에서 말씀해 주세요.
햇빛에 예민해지는 약을 드시는 동안에는 레이저 계열을 미룹니다. 바르고 계신 약이 있으면 성분을 함께 확인합니다.
왜 빨리 보는 편이 좋은가요
염증이 깊고 오래 이어지면 피부가 회복하면서 표면이 패이거나 색이 남을 수 있습니다. 패인 자국은 붉은 자국보다 다루는 데 훨씬 오래 걸립니다.
붉은 자국과 갈색 자국은 시간이 지나면서 옅어지는 경우가 많지만, 패임은 저절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염증 단계에서 정리하는 쪽을 먼저 봅니다.
마취는 어떻게 하나요
필링·LED·압출은 대개 마취 없이 진행합니다. 바늘이 피지선까지 들어가는 시술은 마취 크림을 바르고 일정 시간 기다린 뒤 시작합니다.
마취 크림을 바르는 동안 얼굴이 살짝 붉어질 수 있는데 시술 후 가라앉습니다. 마취 연고에 반응이 있었던 적이 있으면 미리 알려 주세요.
집에서 지킬 것
딱지는 떼지 않고 떨어질 때까지 둡니다. 자외선 차단을 하지 않으면 염증이 지나간 자리에 색이 더 진하게 남을 수 있습니다.
세안은 부드럽게 하고 문질러 벗기는 제품은 잠시 쉽니다. 유분이 많은 제품이나 두껍게 덮는 화장은 회복 기간 동안 피합니다.
여드름 자주 묻는 질문
- 먹는 약도 같이 쓰나요?
- 상태에 따라 바르는 약이나 먹는 약을 함께 쓸 수 있습니다. 진료에서 확인 후 안내드립니다.
- 여드름은 왜 생기나요?
- 피지 증가, 모공 입구의 각질이 두꺼워짐, 여드름균 증식, 염증이 이어지면서 생깁니다.
- 짜도 되나요?
- 손으로 짜면 염증이 옆으로 퍼질 수 있습니다. 소독된 기구로 입구를 최소한만 열어 꺼내는 편이 낫습니다.
- 상북면에서 가려면 어디로 가나요?
- 울산 남구 삼산로 274 더블유센터빌딩 11층 한 곳에서 진료합니다. 상북면에서 오시는 분도 많지만 그 지역에 지점을 둔 것은 아닙니다. 여드름 상담과 진료를 같은 자리에서 보시며, 진료 시간은 평일 10:00~20:30, 토요일 10:00~16:00입니다.
상북면에서 찾으시는 분께
상북면에는 리 12곳이 속해 있습니다. 상북면 여드름을 찾으시는 분이 리별로 따로 묻지 않으셔도 되도록 한곳에 정리했습니다. 길천리 여드름을 알고 싶으신 분, 이천리 여드름과 덕현리 여드름을 함께 알아보시는 분께도 내용은 같습니다.
상북면 리 12곳 전체
지내리 · 양등리 · 산전리 · 길천리 · 이천리 · 덕현리 · 명촌리 · 거리 · 궁근정리 · 향산리 · 소호리 · 등억알프스리
오시는 길
상북면 여드름 상담 장소는 남구 삼산로 274, 더블유센터빌딩 11층입니다(롯데호텔 울산 맞은편에 있습니다).
- 도보 롯데호텔 울산 맞은편에 있습니다
- 버스 시외고속버스터미널 정류장에서 도보 1분
- 버스 롯데백화점후문 정류장에서 도보 2분
- 자가용 내비게이션에 스노우의원 울산점 또는 더블유센터빌딩 입력. 건물 지하 1층 기계식 주차장을 2시간 무료로 쓰실 수 있습니다
진료 시간
| 평일 (월~금) | 10:00 - 20:30 | 시술 예약은 19:30 까지 |
|---|---|---|
| 토요일 | 10:00 - 16:00 | 시술 예약은 15:30 까지 |
| 일요일 | 휴진 |
길천리 여드름을 알아보시는 분은 전화로 예약 가능 시간을 확인하실 수 있고, 이천리 여드름과 덕현리 여드름도 같은 방법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상북면 여드름 상담만 먼저 받아 보셔도 됩니다. 진료는 평일은 저녁 8시 30분까지, 토요일은 오후 4시까지 합니다.
